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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프랑 300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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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프랑 300주년

[유화]안전한 유화물감 카드뮴 프리 컬러 르프랑 엑스트라- 파인 등급의 유화물감

물감에서 카드뮴 컬러는 사용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물감입니다. 선명한 색상, 높은 내광성을 가지고 있어요. 카드뮴 계열의 물감을 사용하면 밝고 선명하며 화사한 색을 더할 수 있어서 그림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물감을 선택하죠. 하지만 카드뮴이란 점 때문에 사용을 망설일 수 밖에 없어요. 사실 먹지만 않으면 괜찮지만 그래도 고민될 수 밖에 없죠. 아이러니하게 카드뮴 컬러로 음식을 그리면 더 먹음직 스럽고 사람의 피부색으로 사용하면 화사함이 돕니다. 그래서 더 고민되게 만들어요. 카드뮴 컬러를 흉내낸 HUE 색상들도 있지만 색만 비슷하지 그 특성은 따라하지 못합니다. 좀 투명해서 색의 선명함이 떨어지거나 내광성이 낮거나 하죠. 사용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런 고민을 바로 해결해줄 수 있는 물감이 바로 르프랑에서 나온 SANS CADMIUM컬러입니다. 특별히 제조된 안료를 사용해 카드뮴 컬러와 같이 선명한 색상 높은 내광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안전하기까지 해요.  처음에 보신 사진에서 르프랑의 기존 카드뮴 컬러와 카드뮴 프리 컬러를 배치해봤습니다.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사실 색상은 아주 미묘하게 다르긴 합니다. 그 이외엔 둘다 높은 커버력과 내광성을 가지고 있어요. 기존에 카드뮴컬러 유화물감을 쓰시던 분들은 카드뮴 프리로 바꾸셔도 되고, 카드뮴을 안 썼던 분들도 이제 안심하고 좋아하는 색을 써보세요. #르프랑 #유화물감 #물감추천 #색상추천 #컬러 #색 #L&B #oilpaing #oilcolor #oilmedium #LefrancBourgeois #OilPaint #Peinture #Hu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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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프랑 300주년

[유화]뽀삐오일 유화의 마무리에 필수적인 기름

  유화를 쓸 때 많이 사용하는 기름인 뽀삐 시드 오일입니다. 양귀비 씨앗을 짜서 추출한 기름입니다. 유화에 사용하지만 뽀삐시드 오일은 건강 식품으로도 인기 있어요.  뽀삐오일은 유화에서 마무리를 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주로 사용하는 기름인 린시드 오일은 황변현상이 있기에 아무래도 마무리 단계의 밝은 색에 사용하기엔 살짝 색조 변화의 가능성도 있거니와 최종 단계에서의 물감 층은 아주 천천히 말라야 하기에 이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뽀삐오일은 르프랑 제품이 상당한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300년 역사의 오랜 전통으로 쌓아올린 노하우로 만들어져 높은 품질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가격 경쟁력까지 높거든요.  직접 사용해보면 그 품질을 더욱 잘 알 수 있어요. 기름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인 정제가 깔끔하게 된 고순도의 뽀삐오일은 맑고 유동성이 높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물감과 섞는 순간 뭔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에요. 프랑스 박물관에 걸린 르네상스 시대에 그려진 그림들이 르프랑의 품질을 간접적으로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르프랑 #유화 #300주년 #기름 #미디엄 #oilpaint #LefrancBourgeois #LiberezvosEmotions #peinturealhuile #oil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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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프랑 300주년

[유화]르프랑 테레핀 오일

르프랑이 300년의 역사는 단순히 물감만을 잘 만들었던 것만은 아닙니다.| 물감 만큼이나 멋진 품질을 가진 보조제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르프랑에서 나오는 보조제나 기름들은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르프랑의 보조제를 중심으로 유화 보조제에 대해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설명해드릴 기름은 테레핀입니다. 유화에서 많이 쓰는 기름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테레핀 오일입니다. 터펜타인 오일이라고도 부르죠. 특유의 향이 있어요. 많은 분들이 유화 작업하면 떠올리는 냄새가 바로 이 테레핀 오일입니다. 테레핀은 소나무과 나무의 수지. 그러니까 송진을 모아 증류해 만든 식물에서 유래한 기름입니다. 그래서 소나무 숲에서 나는 향이 납니다. 린시드와 함께 사용됩니다. 테레핀은 다양한 종류의 소나무에서 생산이 되는데 특히 해상 소나무, 알레포 소나무, 수마트라 소나무 등이 테레핀을 생산하는 주요 소나무입니다. 생산된 테레핀은 유화의 희석제, 바니시, 고급 왁스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살균작용이 있고 시원한 소나무 향이 나기에 세척제 등 사용되기도 합니다.  유화에서는 희석제로 사용하는데 섞으면 물감을 묽어 지고 휘발성이 강해 유화 물감을 빨리 마르도록 합니다. 기름 성분을 녹이는 특성이 있어 물감과 섞으면 물감에 포함된 린시드도 희석합니다. 이는 물감의 접착력을 떨어트리는 요인이기도 합니다만 이것은 속건유 공통의 성질입니다. 그래서 속건유를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린시드와 섞어 사용하기를 권장하는데 테레핀은 석유를 정제한 속건유보다는 접착력을 덜 떨어트리는 편이라 단독으로 사용하는 일도 많습니다. 붓을 세척하거나 물감을 닦을 때, 바니시를 제거할 때도 사용할 수 있지만 약간의 수지 성분이 들어 있어 증발하고 수지 성분이 남기에 요즘은 세척용으론 잘 사용되진 않는 편이에요. 린시드와 섞어 사용할 땐 초기 색칠용은 린시드 5 : 테레핀 5의 비율로 중반 칠 용으론 린시드 7 : 테레핀 3의 비율로 섞어 사용합니다. 유화를 그리기 전 캔버스에 젯소 대신 남은 물감을 발라 밑칠을 할 때도 있는데 그땐 테레핀만 섞어 바르기도 합니다. 르프랑의 테레핀 오일은 작품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르프랑 300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작품 제작에 추천합니다. 높은 품질에 비해 다른 수입산 테레핀보다 저렴하여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유화용 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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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프랑 300주년

[이야기]르프랑 300년 역사 이야기

2020년은 lefranc & bourgeois 창립 3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역사와 함께한 브랜드인만큼 전통과 기술이 쌓여 있죠. 오늘은 lefranc & bourgeois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720년 - 운명의 만남 1720년 르프랑 역사의 시작은 약사인 샤를 라클프(Charles Laclef)와 미래의 저명한 화기인 장 시메온 샤르딘(Jean Siméon Chardin)의 만남에서부터 였습니다. 세트 강둑에서 만난 두 사람은 변화하는 예술 세계에서 첫번째 협업에서의 목적은 예술가들이 원하는 [필요]를 가장 가깝게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300년이 지난 지금도 브랜드 철학의 핵심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1753년 -  안정화 열정적인 화학자 샤를 라클프는 이 해에 베르사이유  궁전의 공식 물감 공급자가 되었다. 거의 35년간의 작업으로 그는 순수하고 안정적이며 유해하지 않은 물감을 제조하는 방법을 알아냈으며 대중뿐만 아니라 인기있는 화가들과 함께하며 세계젹인 명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775년 - 가족 이야기 1775년은 터닝포인트가 되는 해입니다. 샤를 라클프의 아들 장 바티스트 라클프는 "À la clef argent"란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이 브랜드가 가업의 시작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후 샤를 라클프의 후손인 줄스와 알폰세 르프랑이 이 사업을 이어받았고 회사 이름을 "Lefranc Frères"이라 바꾸었습니다. 1859년 - 아티스트들을 자유롭게 하다 그후 알렉산드르 르프랑이 이끄는 회사는 또 다른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그 회사의 열정적인 매니저는 수 년 간의 연구를 마칠 수가 있었는데 바로 스크류캡이었다. 주석 튜브가 개발되기 이전에는 필요한 만큼의 물감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거나 필요할 때마다 구입해야 했는데 주석 튜브와 단단하게 밀봉된 스크류캡은 언제든지 물감을 구입하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해줘 화가들이 작업장에만 묶여있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로서 르프랑은 인상주의 탄생에 기여했고 예술 역사의 하나로 기억될 수 있었습니다. 1867년 - 현대성이 미술에 속도를 더하다 르프랑 가문이 순수성을 지닌 상징적인 유화물감을 개발하고 있는 동안 조셉 부르주아는 브루주아 회사를 설립했다. 파리의 루 드라 크로익스 쁘띠츠 챔프스에서 몬트렐의 공장에 이르기까지 그는 소위 "위험하지 않은" 물감의 초기 생산자 중 한 사람이었고 현대성이 미술에 가져다 준 부흥을 지원했다. 1885년 - 세계를 선도한 컬러 1885년은 르프랑의 또 다른 터닝포인트로 이로 인해 세계로 진출할 수 있었다. 네이플스 옐로우 같은 독특한 색상과 새로운 미디엄의 개발은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에도 판매됐다. 그리고 나서 회사의 이름은 Lefranc & Cie이 되었다.  1902년 - 예술의 발전 20세기 동안 르프랑과 브루주아 두 회사는 그림의 관점에서 한계를 돌파하고자 하였다. 브루주아가 미술계 최초로 비닐계 물감인 플래쉬를 개발했고 르프랑은 바니쉬와 투명한 물감을 개발했다. 그들의 진보에 대한 비전은 미래에 합병을 예고했다. 1965년 - 공통의 미래 그때까지 르프랑과 부르주아는 서로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상호보완적 관계로 봤습니다. 그들은 합병해서 르프랑 & 브르주아를 만들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공장이 있는 르망에 정착했습니다. 지금 - 감정의 자유로운 발산 300년 전에 시작된 르프랑 브르주아는 화가를 작업실로 부터 해방시킨 튜브의 개발과 감정을 자유롭게 발산할 수 있는 컬러를 개발해 화가의 감정을 자유롭게 발산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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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프랑 300주년

[유화]유화 시작을 위한 최소 준비물

유화는 어렵고 복잡하며 돈이 많이 들고 따로 작업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물감에 비해 더 어렵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으며 돈이 많이 들지도 않습니다. 유화의 난이도는 수채화보다 쉬워요. 심지어 냄새 거의 없이 그릴 수도 있어서 집에서도 가능합니다. 단지 천천히 말라서 그림을 말릴 공간만 마련하시면 됩니다. 옛날처럼 아주 오랫동안 말릴 필요도 없어졌구요. 유화에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였던 분을 위해 유화를 시작하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준비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만 있으면 유화를 시작하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르프랑 파인 유화물감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르프랑 300주년인 해라서 올해 내내 유화에 대한 많은 설명들이 있을 거에요. 먼저 아주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에요. 위에 나온 사진에 나온 재료입니다. 물감 총 6색 - 티타늄화이트 - 프라이머리 옐로 - 프라이머리 레드 - 울트라마린 - 프라이머리 블루 - 트렌스퍼런트 레드 오커 미디엄 - 르프랑 알키드 미디엄 - 르프랑 오더리스 솔벤트 그리고 붓과 밀폐가 잘 되는 작은 유리병, 키친타올입니다. 캔버스는 기본이죠. 보통은 돼지털로 만들어진 유화붓을 생각하실텐데 그림을 크게 그리지 않는 취미로 유화를 그리실 분이라면 아크릴 붓도 괜찮습니다. 저렴한 아크릴 붓 세트인 윈저앤뉴튼 화운데이션 아크릴 붓 세트로 유화 수업을 진행해봤는데 다들 깔끔하게 잘 그리시더군요. 거친 붓은 붓자국이 많이 남고, 부드러운 붓은 붓자국이 덜 나는 차이가 있습니다. 알키드 미디엄은 원래 유화를 빨리 마르게 하는 미디엄인데 기름 대용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붓질을 하기 편할 정도만 물감과 섞어 쓰시면 됩니다. 빠르면 하루, 좀 느려도 3~4일이면 마르는데 3~4일 정도 말린 후에 다시 그 위에 덧칠하는 식으로 그린다면 갈라짐이나 다른 문제 없이 이것 하나로만 유화를 그리실 수 있습니다.  알키드 미디엄 하나로만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도 많아요.  한 번에 많은 양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조금씩 쓰시면 됩니다. 작은 유리병은 바로 저 오더리스 솔벤트를 담아 붓을 세척하거나 떨어트린 물감을 닦아 낼 때 씁니다. 키친타올은 붓에서 물감을 닦아 내거나 기름을 닦아 내는 등으로 다용도로 사용합니다. 원래는 테레핀 대용으로 쓰는데 알키드 미디엄 하나로 되다보니 이건 붓 씻는 전용 기름이 돼 버렸네요. 물감을 희석해 묽게 밑칠하는데 사용하셔도 됩니다. 유화는 기본적으로 캔버스에 그리는데 요즘은 유화용종이도 많아 연습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작품을 많이 그리는 분이라면 캔버스는 아무래도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종이에 그리시는 작가분들도 많아요. 유화용 종이도 링크 걸어드리겠습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EC%BA%94%EC%86%90+%EC%9C%A0%ED%99%94&cat_id=&frm=NVSHATC 저 6가지 색으로 색을 어떻게 만드는지 걱정하시는 분을 위해 혼색표를 만들었습니다. 세로의 색이 주 색이고 가로의 색을 섞었을 때 어떤 색이 나오는지 볼 수 있습니다. 색 두 개만 섞었을 때와 흰색을 섞었을 때로 나누었어요. 손으로 그린 것이라 혼합 비율이 정확하진 않아요. 생각보다 다양한 색이 만들어지죠? 두 색의 비율에 따라 다양한 색이 나오니 직접 섞어보세요. 울트라마린과 프라이머리 블루는 섞었을 때 비슷한 색이 만들어지긴 하지만 울트라마린을 섞었을 때 더욱 저채도의 색상이 만들어집니다. 트렌스퍼런트 레드오커와 적절하게 섞으면 회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울트라마린 대신에 블랙을 넣어도 됩니다. 왜 울트라마린이라면, 혼색했을 때 만들어지는 보라색과 초록색과 무채색이 더욱 풍부해지거든요. 색이 예쁘진 않지만 검은색을 섞는 것이 더 직관적이긴 해요. 이외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팔토시, 앞치마, 테이블 이젤 정도에요. 이번 기회에 유화를 시작해보심은 어떠세요? 궁금한 것이 있다면 저에게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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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화]안전한 유화물감 카드뮴 프리 컬러 르프랑 엑스트라- 파인 등급의 유화물감

    물감에서 카드뮴 컬러는 사용하지 않을 수 밖에 없는 물감입니다. 선명한 색상, 높은 내광성을 가지고 있어요. 카드뮴 계열의 물감을 사용하면 밝고 선명하며 화사한 색을 더할 수 있어서 그림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물감을 선택하죠. 하지만 카드뮴이란 점 때문에 사용을 망설일 수 밖에 없어요. 사실 먹지만 않으면 괜찮지만 그래도 고민될 수 밖에 없죠. 아이러니하게 카드뮴 컬러로 음식을 그리면 더 먹음직 스럽고 사람의 피부색으로 사용하면 화사함이 돕니다. 그래서 더 고민되게 만들어요. 카드뮴 컬러를 흉내낸 HUE 색상들도 있지만 색만 비슷하지 그 특성은 따라하지 못합니다. 좀 투명해서 색의 선명함이 떨어지거나 내광성이 낮거나 하죠. 사용할 것이냐 말 것이냐. 이런 고민을 바로 해결해줄 수 있는 물감이 바로 르프랑에서 나온 SANS CADMIUM컬러입니다. 특별히 제조된 안료를 사용해 카드뮴 컬러와 같이 선명한 색상 높은 내광성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안전하기까지 해요.  처음에 보신 사진에서 르프랑의 기존 카드뮴 컬러와 카드뮴 프리 컬러를 배치해봤습니다.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사실 색상은 아주 미묘하게 다르긴 합니다. 그 이외엔 둘다 높은 커버력과 내광성을 가지고 있어요. 기존에 카드뮴컬러 유화물감을 쓰시던 분들은 카드뮴 프리로 바꾸셔도 되고, 카드뮴을 안 썼던 분들도 이제 안심하고 좋아하는 색을 써보세요. #르프랑 #유화물감 #물감추천 #색상추천 #컬러 #색 #L&B #oilpaing #oilcolor #oilmedium #LefrancBourgeois #OilPaint #Peinture #Hu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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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화]뽀삐오일 유화의 마무리에 필수적인 기름

      유화를 쓸 때 많이 사용하는 기름인 뽀삐 시드 오일입니다. 양귀비 씨앗을 짜서 추출한 기름입니다. 유화에 사용하지만 뽀삐시드 오일은 건강 식품으로도 인기 있어요.  뽀삐오일은 유화에서 마무리를 할 때 많이 사용됩니다. 주로 사용하는 기름인 린시드 오일은 황변현상이 있기에 아무래도 마무리 단계의 밝은 색에 사용하기엔 살짝 색조 변화의 가능성도 있거니와 최종 단계에서의 물감 층은 아주 천천히 말라야 하기에 이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뽀삐오일은 르프랑 제품이 상당한 인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300년 역사의 오랜 전통으로 쌓아올린 노하우로 만들어져 높은 품질을 가지고 있으며 심지어 가격 경쟁력까지 높거든요.  직접 사용해보면 그 품질을 더욱 잘 알 수 있어요. 기름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과정인 정제가 깔끔하게 된 고순도의 뽀삐오일은 맑고 유동성이 높습니다. 그냥 보기에는 잘 모르겠지만 물감과 섞는 순간 뭔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에요. 프랑스 박물관에 걸린 르네상스 시대에 그려진 그림들이 르프랑의 품질을 간접적으로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르프랑 #유화 #300주년 #기름 #미디엄 #oilpaint #LefrancBourgeois #LiberezvosEmotions #peinturealhuile #oilpain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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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화]르프랑 매트 페인팅 미디엄 물감의 광을 줄이는 기름입니다.

    르프랑의 유화용 기름인 매트 페인팅 미디엄입니다. 겔 타입의 미디엄으로 유화의 광택을 줄이는데 섞은 양에 따라 무광에서 반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유화 작업시 붓질이 잘 될 정도만 찍어 물감과 섞어 사용하면 됩니다.  페인팅 미디엄은 많지만 매트 페인팅 미디엄은 L&B이외의 제품은 잘 보기가 힘드실 거에요. 페인팅 미디엄은 유화 작업을 위해 여러 기름을 적절한 비율로 혼합해 만드는데요. 보통은 광택을 증가 시키지만 이건 광택을 줄여요. 은근한 반광에서 무광의 표면을 가진 유화 작품을 그리고 싶을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그릴 때 물체에 따라 다른 미디엄을 섞어 원화에서만 볼 수 있는 효과를 줄 때도 사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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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프랑 300주년

    [유화]유화의 기본 미디엄 페인팅 미디엄(글로스)

    유화에서 가장 기본으로 사용되는 미디엄인 페인팅 미디엄입니다. 유화 입문자들을 위해서, 또 편하게 유화를 그리기 위하여 특별한 레시피로 제작된 유화용 기름입니다. 르프랑 300년 노하우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린시드 오일을 기본으로 그림을 편하게 그리도록 도와주는 약간의 첨가제가 들어갑니다. 사용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붓질이 잘 될 정도로만 붓 끝에 살짝 찍어 물감과 섞은 후 캔버스에 그리면 됩니다.  다른 페인팅 오일과는 다르게 테레핀 오일이 들어 있지 않아 자극적인 냄새가 나지 않아요. 동시에 빠르게 마르며 크랙 방지하고 그림에 광택을 더 해줍니다. 르프랑 페인팅 미디엄의 광택을 보시도록 영상을 마련해봤습니다. 가운데 복숭이가 페인팅 미디엄을 사용해 그렸으며, 뒤 두 개의 복숭아는 르프랑의 유화용 매트미디엄을 사용하여 광택을 줄였습니다. 이 페인팅 오일 하나만으로 그림을 그리셔도 되고 페인팅 미디엄 다음에 린시드, 그 다임에 뽀삐오일을 사용해 표현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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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화]르프랑 테레핀 오일

    르프랑이 300년의 역사는 단순히 물감만을 잘 만들었던 것만은 아닙니다.| 물감 만큼이나 멋진 품질을 가진 보조제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르프랑에서 나오는 보조제나 기름들은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르프랑의 보조제를 중심으로 유화 보조제에 대해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가장 먼저 설명해드릴 기름은 테레핀입니다. 유화에서 많이 쓰는 기름이 몇 가지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테레핀 오일입니다. 터펜타인 오일이라고도 부르죠. 특유의 향이 있어요. 많은 분들이 유화 작업하면 떠올리는 냄새가 바로 이 테레핀 오일입니다. 테레핀은 소나무과 나무의 수지. 그러니까 송진을 모아 증류해 만든 식물에서 유래한 기름입니다. 그래서 소나무 숲에서 나는 향이 납니다. 린시드와 함께 사용됩니다. 테레핀은 다양한 종류의 소나무에서 생산이 되는데 특히 해상 소나무, 알레포 소나무, 수마트라 소나무 등이 테레핀을 생산하는 주요 소나무입니다. 생산된 테레핀은 유화의 희석제, 바니시, 고급 왁스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살균작용이 있고 시원한 소나무 향이 나기에 세척제 등 사용되기도 합니다.  유화에서는 희석제로 사용하는데 섞으면 물감을 묽어 지고 휘발성이 강해 유화 물감을 빨리 마르도록 합니다. 기름 성분을 녹이는 특성이 있어 물감과 섞으면 물감에 포함된 린시드도 희석합니다. 이는 물감의 접착력을 떨어트리는 요인이기도 합니다만 이것은 속건유 공통의 성질입니다. 그래서 속건유를 그대로 사용하기 보다는 린시드와 섞어 사용하기를 권장하는데 테레핀은 석유를 정제한 속건유보다는 접착력을 덜 떨어트리는 편이라 단독으로 사용하는 일도 많습니다. 붓을 세척하거나 물감을 닦을 때, 바니시를 제거할 때도 사용할 수 있지만 약간의 수지 성분이 들어 있어 증발하고 수지 성분이 남기에 요즘은 세척용으론 잘 사용되진 않는 편이에요. 린시드와 섞어 사용할 땐 초기 색칠용은 린시드 5 : 테레핀 5의 비율로 중반 칠 용으론 린시드 7 : 테레핀 3의 비율로 섞어 사용합니다. 유화를 그리기 전 캔버스에 젯소 대신 남은 물감을 발라 밑칠을 할 때도 있는데 그땐 테레핀만 섞어 바르기도 합니다. 르프랑의 테레핀 오일은 작품을 위해 만들어졌으며 르프랑 300년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작품 제작에 추천합니다. 높은 품질에 비해 다른 수입산 테레핀보다 저렴하여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유화용 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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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프랑 300주년

    [이야기]르프랑에 보낸 유명 작가들의 편지

    르프랑 300주년을 맞아 공개된 피카소, 세잔, 마티스, 바자렐리가 르프랑으로 보낸 편지입니다. 오랜 역사를 가진 많큼 많은 작가들이 L&B의 물감으로 작품을 제작했고 그만큼 많은 명작과 그리고 습작들이 제작됐어요. 이곳을 방문하는 당신도 오래도록 전승될 명작을 남기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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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프랑 300주년

    [이야기]르프랑 300년 역사 이야기

    2020년은 lefranc & bourgeois 창립 3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역사와 함께한 브랜드인만큼 전통과 기술이 쌓여 있죠. 오늘은 lefranc & bourgeois의 역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1720년 - 운명의 만남 1720년 르프랑 역사의 시작은 약사인 샤를 라클프(Charles Laclef)와 미래의 저명한 화기인 장 시메온 샤르딘(Jean Siméon Chardin)의 만남에서부터 였습니다. 세트 강둑에서 만난 두 사람은 변화하는 예술 세계에서 첫번째 협업에서의 목적은 예술가들이 원하는 [필요]를 가장 가깝게 지원하고자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300년이 지난 지금도 브랜드 철학의 핵심으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1753년 -  안정화 열정적인 화학자 샤를 라클프는 이 해에 베르사이유  궁전의 공식 물감 공급자가 되었다. 거의 35년간의 작업으로 그는 순수하고 안정적이며 유해하지 않은 물감을 제조하는 방법을 알아냈으며 대중뿐만 아니라 인기있는 화가들과 함께하며 세계젹인 명성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1775년 - 가족 이야기 1775년은 터닝포인트가 되는 해입니다. 샤를 라클프의 아들 장 바티스트 라클프는 "À la clef argent"란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이 브랜드가 가업의 시작입니다. 그로부터 50년 후 샤를 라클프의 후손인 줄스와 알폰세 르프랑이 이 사업을 이어받았고 회사 이름을 "Lefranc Frères"이라 바꾸었습니다. 1859년 - 아티스트들을 자유롭게 하다 그후 알렉산드르 르프랑이 이끄는 회사는 또 다른 전환점을 마련했습니다. 그 회사의 열정적인 매니저는 수 년 간의 연구를 마칠 수가 있었는데 바로 스크류캡이었다. 주석 튜브가 개발되기 이전에는 필요한 만큼의 물감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거나 필요할 때마다 구입해야 했는데 주석 튜브와 단단하게 밀봉된 스크류캡은 언제든지 물감을 구입하고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도록해줘 화가들이 작업장에만 묶여있지 않고 자유롭게 다니면서 그림을 그릴 수 있었습니다. 이로서 르프랑은 인상주의 탄생에 기여했고 예술 역사의 하나로 기억될 수 있었습니다. 1867년 - 현대성이 미술에 속도를 더하다 르프랑 가문이 순수성을 지닌 상징적인 유화물감을 개발하고 있는 동안 조셉 부르주아는 브루주아 회사를 설립했다. 파리의 루 드라 크로익스 쁘띠츠 챔프스에서 몬트렐의 공장에 이르기까지 그는 소위 "위험하지 않은" 물감의 초기 생산자 중 한 사람이었고 현대성이 미술에 가져다 준 부흥을 지원했다. 1885년 - 세계를 선도한 컬러 1885년은 르프랑의 또 다른 터닝포인트로 이로 인해 세계로 진출할 수 있었다. 네이플스 옐로우 같은 독특한 색상과 새로운 미디엄의 개발은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에도 판매됐다. 그리고 나서 회사의 이름은 Lefranc & Cie이 되었다.  1902년 - 예술의 발전 20세기 동안 르프랑과 브루주아 두 회사는 그림의 관점에서 한계를 돌파하고자 하였다. 브루주아가 미술계 최초로 비닐계 물감인 플래쉬를 개발했고 르프랑은 바니쉬와 투명한 물감을 개발했다. 그들의 진보에 대한 비전은 미래에 합병을 예고했다. 1965년 - 공통의 미래 그때까지 르프랑과 부르주아는 서로를 함께 성장시킬 수 있는 상호보완적 관계로 봤습니다. 그들은 합병해서 르프랑 & 브르주아를 만들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공장이 있는 르망에 정착했습니다. 지금 - 감정의 자유로운 발산 300년 전에 시작된 르프랑 브르주아는 화가를 작업실로 부터 해방시킨 튜브의 개발과 감정을 자유롭게 발산할 수 있는 컬러를 개발해 화가의 감정을 자유롭게 발산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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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프랑 300주년

    [유화]유화 시작을 위한 최소 준비물

    유화는 어렵고 복잡하며 돈이 많이 들고 따로 작업실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다른 물감에 비해 더 어렵지도 않고 복잡하지도 않으며 돈이 많이 들지도 않습니다. 유화의 난이도는 수채화보다 쉬워요. 심지어 냄새 거의 없이 그릴 수도 있어서 집에서도 가능합니다. 단지 천천히 말라서 그림을 말릴 공간만 마련하시면 됩니다. 옛날처럼 아주 오랫동안 말릴 필요도 없어졌구요. 유화에 관심은 많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망설였던 분을 위해 유화를 시작하기 위한 아주 기본적인 준비물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것만 있으면 유화를 시작하는데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르프랑 파인 유화물감을 기준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르프랑 300주년인 해라서 올해 내내 유화에 대한 많은 설명들이 있을 거에요. 먼저 아주 가장 기본적인 것들이에요. 위에 나온 사진에 나온 재료입니다. 물감 총 6색 - 티타늄화이트 - 프라이머리 옐로 - 프라이머리 레드 - 울트라마린 - 프라이머리 블루 - 트렌스퍼런트 레드 오커 미디엄 - 르프랑 알키드 미디엄 - 르프랑 오더리스 솔벤트 그리고 붓과 밀폐가 잘 되는 작은 유리병, 키친타올입니다. 캔버스는 기본이죠. 보통은 돼지털로 만들어진 유화붓을 생각하실텐데 그림을 크게 그리지 않는 취미로 유화를 그리실 분이라면 아크릴 붓도 괜찮습니다. 저렴한 아크릴 붓 세트인 윈저앤뉴튼 화운데이션 아크릴 붓 세트로 유화 수업을 진행해봤는데 다들 깔끔하게 잘 그리시더군요. 거친 붓은 붓자국이 많이 남고, 부드러운 붓은 붓자국이 덜 나는 차이가 있습니다. 알키드 미디엄은 원래 유화를 빨리 마르게 하는 미디엄인데 기름 대용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붓질을 하기 편할 정도만 물감과 섞어 쓰시면 됩니다. 빠르면 하루, 좀 느려도 3~4일이면 마르는데 3~4일 정도 말린 후에 다시 그 위에 덧칠하는 식으로 그린다면 갈라짐이나 다른 문제 없이 이것 하나로만 유화를 그리실 수 있습니다.  알키드 미디엄 하나로만 그림을 그리는 작가들도 많아요.  한 번에 많은 양을 필요로 하지 않으니 조금씩 쓰시면 됩니다. 작은 유리병은 바로 저 오더리스 솔벤트를 담아 붓을 세척하거나 떨어트린 물감을 닦아 낼 때 씁니다. 키친타올은 붓에서 물감을 닦아 내거나 기름을 닦아 내는 등으로 다용도로 사용합니다. 원래는 테레핀 대용으로 쓰는데 알키드 미디엄 하나로 되다보니 이건 붓 씻는 전용 기름이 돼 버렸네요. 물감을 희석해 묽게 밑칠하는데 사용하셔도 됩니다. 유화는 기본적으로 캔버스에 그리는데 요즘은 유화용종이도 많아 연습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작품을 많이 그리는 분이라면 캔버스는 아무래도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종이에 그리시는 작가분들도 많아요. 유화용 종이도 링크 걸어드리겠습니다. https://search.shopping.naver.com/search/all.nhn?query=%EC%BA%94%EC%86%90+%EC%9C%A0%ED%99%94&cat_id=&frm=NVSHATC 저 6가지 색으로 색을 어떻게 만드는지 걱정하시는 분을 위해 혼색표를 만들었습니다. 세로의 색이 주 색이고 가로의 색을 섞었을 때 어떤 색이 나오는지 볼 수 있습니다. 색 두 개만 섞었을 때와 흰색을 섞었을 때로 나누었어요. 손으로 그린 것이라 혼합 비율이 정확하진 않아요. 생각보다 다양한 색이 만들어지죠? 두 색의 비율에 따라 다양한 색이 나오니 직접 섞어보세요. 울트라마린과 프라이머리 블루는 섞었을 때 비슷한 색이 만들어지긴 하지만 울트라마린을 섞었을 때 더욱 저채도의 색상이 만들어집니다. 트렌스퍼런트 레드오커와 적절하게 섞으면 회색을 만들 수 있습니다. 울트라마린 대신에 블랙을 넣어도 됩니다. 왜 울트라마린이라면, 혼색했을 때 만들어지는 보라색과 초록색과 무채색이 더욱 풍부해지거든요. 색이 예쁘진 않지만 검은색을 섞는 것이 더 직관적이긴 해요. 이외에 필요한 것이 있다면 팔토시, 앞치마, 테이블 이젤 정도에요. 이번 기회에 유화를 시작해보심은 어떠세요? 궁금한 것이 있다면 저에게 물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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